728x90 이달의 소녀 츄 학폭1 728x90 이달의 소녀 츄 학폭 폭로자 A 학교폭력은 사실 아니다 죄송하다 사과글 기재 소속사측은 명예훼손죄로 고소 준비중 이달의 소녀의 멤버 츄도 학폭논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이번에는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 A씨가 자신의 주장은 거짓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A씨는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달소 츄 학폭 폭로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는데요. 제가 적었던 모든 내용은 과장된 내용이었다. 저는 학창시절 김지우(츄의 본명)와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고 시간이 흐르다 보니 기억이 각색되고 변한 것 같다. 처음 글을 쓰고 뭔가 잘못 되었다고 느꼈을 때 글을 내렸어야 했는데 저의 잘못된 판단으로 이렇게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폭로자 A씨는 22일 츄의 학폭 의혹을 제기하며 츄가 초등학생 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이간질을 시켰고 따돌림을 하며 학폭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과장됐다며 죄송하다고 글을 삭제.. 2021. 2. 24. 이전 1 다음